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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1년 전 (2025/1/24) 게시물이에요
지금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인데 지금 내 상황이 이래..
1. 국비지원 교육이 좋은게 있는데 이 교육이 팀플로 이뤄지는거라 내가 잘 못할거같고(팩트임..할줄아는게 아예 없음) 팀에 피해줄것 같아서 신청 망설이는중
2. 국비지원 교육이 서울에서 하는거라 당장 고시원이라도 구해야하는데 돈도없고 독립하기도 겁나서 망설임..
3. 비전공자에 스펙 아예 제로라서 부트캠프나 국비지원 교육 말곤 취업에 답이 없는 상황..

확실하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뭐때매 안될거같고 저건 뭐때매 안될거 같고 막 이래서 자꾸 아무것도 안하게돼..나이가 벌써 20대 후반인데도ㅠ
나한테 충고좀 해줄사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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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면접 다니면서 정신차리고
실무자한테 객관적으로 까이고 정신차림
요즘 오버스펙 개많고 취업 개어렵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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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본문처럼 일년 보냄..ㅠ 그리고 면접보러다니고 준비하면서 거의 3주는 우울증 환자처럼 살았어.. 그리고 방향성 잡고 정신차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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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살아보니까 사회는 개인사정따위는 봐주지 않는
차가운 곳이더라..쓰니가 계속 고민하고
주저할수록 시간만 더 가고 확신은 안생길거야
나는 뭐라도 해보면서 부딪혀보는게 미래를 위해서 더 낫다고 생각해 언제까지 그냥 머물러 있을 수는 없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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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없고 그러면 쿠팡알바라도 뛰어봐
급전 모으기엔 쿠팡만한게 없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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