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북적한 사람들 틈에서 영정사진 속 우리 할아버지 사진 보니까 진짜 실감이 안나 그래서 눈물 나려는 가 꾹 참고 어른들 도우면서 장례식 음식 갖다주고 하는데 계속 눈물나더라 내일이면 진짜 우리 할아버지 영영 떠나겠다 싶더라 그래서 나 사람들 다 가고 새벽에 또 운거 같아
우리 할아버지가 하늘나라 간지 벌써 4년 됐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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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북적한 사람들 틈에서 영정사진 속 우리 할아버지 사진 보니까 진짜 실감이 안나 그래서 눈물 나려는 가 꾹 참고 어른들 도우면서 장례식 음식 갖다주고 하는데 계속 눈물나더라 내일이면 진짜 우리 할아버지 영영 떠나겠다 싶더라 그래서 나 사람들 다 가고 새벽에 또 운거 같아 우리 할아버지가 하늘나라 간지 벌써 4년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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