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더니 봉투를 달래 그래서 내가 뭔 봉투인지 모르니까 어떤 봉투요? 종량제봉투요?하니까 답답한 표정 짓더니 편지봉투요 하길래 위치 알려드렸더니 좀 더 큰 봉투 없냐고 해서 여기 있는게 다라고 말씀 드렸더니 헛웃음 치면서 나갔음… 아놔 열받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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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더니 봉투를 달래 그래서 내가 뭔 봉투인지 모르니까 어떤 봉투요? 종량제봉투요?하니까 답답한 표정 짓더니 편지봉투요 하길래 위치 알려드렸더니 좀 더 큰 봉투 없냐고 해서 여기 있는게 다라고 말씀 드렸더니 헛웃음 치면서 나갔음… 아놔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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