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같은 무리에서 말도안되는 헛소문으로 따돌림당할때 다른애들은 눈치보느라 나 외면했는데 유일하게 말걸어주고 밥 같이 먹어주고 했음
같은 무리에서 말도안되는 헛소문으로 따돌림당할때 다른애들은 눈치보느라 나 외면했는데 유일하게 말걸어주고 밥 같이 먹어주고 했음
걔없었으면 난 못버텼을거고 정말 고마운친구라고 생각하고있어
근데 요즘 좀 불편하거든.. 내가 남자친구 얘기할때마다 어떤놈인지 자기가 봐야한다, 이거이거 맘에 안드는데? 자기가 만나서 정신교육좀 해야겠다 등등
이런 얘기를 자꾸 해서.. 걍 이것도 챙겨주는걸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건가 참고로 나 28이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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