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7912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1
이 글은 1년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이거 정신병원 갈 정도인가?
진심 예민이 심해지고 째려보게 돼
엄마가 목소리 큰데 나 맨날 에어팟 끼고 살고
엄마한테 조용히 좀 있으라고 화냄 

대표 사진
익인1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제일 자주 붙어있는 가족이 그래서 약간 노이로제 걸린거 아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이고 ㅠ 노이로제네 지쳤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소리에 예민한거 아냐? 나도 그런데 밖에서는 소음때매 아무것도 안 들어도 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해서 끼고 다니고 목소리 큰 사람 큰처에 있으면 말 할 때마다 귀 찌릿찌릿 막 고막 떨리는거 느껴지는거 같고 스트레스 받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필요이상으로 큰 소리 내는 사람은 누구나 불쾌하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나도 이래 아빠 목소리 너무 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신병? 나 쓰니랑 똑같은 상황인데 정신병이라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음 가끔 머리도 뜯어버림 너무 싫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목소리 큰 사람 싫긴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그 걸걸한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들으면 짜증이 확 나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목소리 좋은 사람이 왜 인기 많겠어 ㅠ 목소리 크면 듣기 싫고 듣는 내가 예민해지는 느낌 들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개 싫어해;
진짜 특히 사람 많은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에서 그러면 난 표정관리도 안 돼서ㅋㅋㅋㅋ
진짜 혐오 수준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그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하.. 우리아빠 술 들어가면 목소리 개커지는데 진짜 너무 싫음 노이로제 이미 걸렸음 근데 그런 사람이 귀도 안좋으면서 카페에서 들리는 물소리나 음악소리 이런거에 예민해하는것도 꼴보기싫어 ㅜ 난 내가 정신병이라 생각 안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 나도 진짜 아무대서나 큰소리내면서 말하면 진짜 넘 싫음 ㅠ 교양없어보여 목청큰거 자랑 아니라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그래 정신병까진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좀 예민하게 태어난 듯
우리 할머니 귀가 너무 안 좋아지셔서 말씀하실 때마다 진짜 집 떠나갈 듯이 말씀하시는데 너무 죄책감 들지만 자동 반사적으로 눈살 찌푸려지더라ㅠ 할머니가 잘 못들으시니까 엄마도 할머니한테 거의 소리치듯이 얘기하고 막 싸우고 그랬는데 내가 참다참다가 엄마한테 진심으로 불행해지니까 좀 자제해달라고 얘기했더니 이젠 엄마는 안 그러셔
집이 그런 환경이면 그냥 방문 닫고 참는 수 밖에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짭피카츄 귀엽다..
18:33 l 조회 2
진짜 각종 정체기뚫기 방법 중엔
18:33 l 조회 2
스트레스성 위염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아?
18:33 l 조회 2
근데 때 안묻고 고생없이 자란게 사회나가선 디메리트임?
18:32 l 조회 5
주식하면서 남탓하는거 웃기다..
18:32 l 조회 9
혹시 서일페나 행사장에서 작가님한테 캐리커처 받아본 익 있음?
18:32 l 조회 4
그냥 맨얼굴에 파우더 바르는거 어때??
18:32 l 조회 7
혼자 여행 안가봤는데 8월 둘째주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라!
18:31 l 조회 5
여익들, 이거 플러팅인 거 눈치챌 것 같아?2
18:31 l 조회 14
배달음식점 리뷰이벤트 안 하면 리뷰 안 써?5
18:31 l 조회 10
인스타 팔로워 30명 어떻게생각해
18:31 l 조회 5
오늘따라 도서관에 아줌마아저씨들이 미어캣짓을해댐
18:31 l 조회 5
자꾸 신혼부부 보면 생각나ㅜ 2
18:31 l 조회 20
만두가 살 ㄹㅇ 잘 찐다는 거 진짜임......?7
18:30 l 조회 20
해외여행 갑자기 부질 없는거같음 1
18:30 l 조회 11
동생이 된장찌개랑 진미채볶음,계란말이 만들어줬어
18:30 l 조회 11
30대 초반익들 얼마 모았어?1
18:30 l 조회 10
서양인들은 왜 종아리 근육 키우기 힘들어해?3
18:29 l 조회 19
정신적 바람 핀 전남자친구가 매달리면 어떨 거 같아?11
18:29 l 조회 25
나 저번에 홍대에서 인생네컷
18:29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