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집은 누워있는 식구있으면 안마 개념처럼 살짝 밟고 지나가는게 가풍같은거라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데(오히려 시원하다고 붙잡아서 더 밟으라고 시킴)
언니네 놀러가서 내가 엎드려있고 언니가 나 밟고 지나갔는데 형부가 그걸 보고 언니한테 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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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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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집은 누워있는 식구있으면 안마 개념처럼 살짝 밟고 지나가는게 가풍같은거라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데(오히려 시원하다고 붙잡아서 더 밟으라고 시킴) 언니네 놀러가서 내가 엎드려있고 언니가 나 밟고 지나갔는데 형부가 그걸 보고 언니한테 뭐라고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