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공공장소에서 얘기할 때 당혹스러울 때가 너무 많음
장소에 따라 다들 데시벨 조절하잖아?
카페에 사람 없어서 작게 말해도 괜찮은데 쩌렁쩌렁 말해서 카운터 직원들 다 쳐다보고 내가 목소리 낮추라고 말해줄 때까지 절대 모름ㅠ
식당에서도 그러고 카페에서도 그러고 지하철에서도 그래.
목소리 낮추라고 말하면 좀 조용히 하다가 다시 점점 커지고 웃을 때도 와하하핳!! 거려.
왜 목소리 크기가 조절이 안될까.... 매번 만날 때마다 당혹스러움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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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공공장소에서 얘기할 때 당혹스러울 때가 너무 많음 장소에 따라 다들 데시벨 조절하잖아? 카페에 사람 없어서 작게 말해도 괜찮은데 쩌렁쩌렁 말해서 카운터 직원들 다 쳐다보고 내가 목소리 낮추라고 말해줄 때까지 절대 모름ㅠ 식당에서도 그러고 카페에서도 그러고 지하철에서도 그래. 목소리 낮추라고 말하면 좀 조용히 하다가 다시 점점 커지고 웃을 때도 와하하핳!! 거려. 왜 목소리 크기가 조절이 안될까.... 매번 만날 때마다 당혹스러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