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헤어지구 몸도 맘도 엉망진창이었는데 어제 알바 사장님이 밥 먹는데 나를 빤히 보더니
너무 예쁘다 진짜 부모님은 무슨 복이 있으셔서 이런 딸내미를 낳으셨을꼬 하는데 뭔가 감동이었어… 눈물이 막 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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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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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헤어지구 몸도 맘도 엉망진창이었는데 어제 알바 사장님이 밥 먹는데 나를 빤히 보더니 너무 예쁘다 진짜 부모님은 무슨 복이 있으셔서 이런 딸내미를 낳으셨을꼬 하는데 뭔가 감동이었어… 눈물이 막 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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