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은 많이 안 먹어도 특정 음식이 급 땡김. 딸기케이크도 아니고 딸기타르트가 딱 특정해서 먹고싶다든가, 꼭 어느 브랜드 치킨이 당겨서 그냥 냉동닭강정 데워먹는걸로는 안된다는 그런식. 너무 꽂혀서 그거 안먹으면 아쉬운 감정이 안 가셔서 결국 돈없는데도 배달시키게됨.
2. 그냥 양적으로 계속 음식을 갈구함 먹어도 어 배 안찼는데 하며 또먹고 또먹고.. 특정 음식이 당긴다기보단 그냥 주변에 있는 음식 암거나 주워먹고 배채우고 봄. 라면먹음->우유먹자!->시리얼땡겨->아 느끼.. 라면국물로 계란찜해먹자!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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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 오늘꺼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