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피 한국에가도 하고싶은 거 크게 없어서
이왕 이까지 온 김에 취직이라는 문제를 해결해보자 싶어서 미친듯이 이력서 넣고 구인했는데 오늘 합격 전화 처음 왔어... 수습 있고 아직 취업 비자 나온 거 아니라 발뻗고 쉬진 못하는데 그래도 한시름 놓았다...진짜 돌아가기는 싫고 알바 시간 짜내서 면접보고 하느라 죽는줄...
| 이 글은 1년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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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피 한국에가도 하고싶은 거 크게 없어서 이왕 이까지 온 김에 취직이라는 문제를 해결해보자 싶어서 미친듯이 이력서 넣고 구인했는데 오늘 합격 전화 처음 왔어... 수습 있고 아직 취업 비자 나온 거 아니라 발뻗고 쉬진 못하는데 그래도 한시름 놓았다...진짜 돌아가기는 싫고 알바 시간 짜내서 면접보고 하느라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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