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데... 작년에 너무 힘든일이 많았어서 담배에 처음 손을 댔는데 피는 순간에 아무것도 생각안해도 되는게 좋아서 진짜 힘들때 가끔 폈어 (6월부터 3개피 정도 핀듯 ㅎ..) 올해도 부모님이랑 계속 싸우고 할머니 집 와서 그냥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내일 알바 출근한다고 하고 오늘 먼저 내려오는길에 한대 더 폈네.. 오늘따라 헤롱한것도 심해서 주저 앉을뻔 함 ㅎ.. 나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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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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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데... 작년에 너무 힘든일이 많았어서 담배에 처음 손을 댔는데 피는 순간에 아무것도 생각안해도 되는게 좋아서 진짜 힘들때 가끔 폈어 (6월부터 3개피 정도 핀듯 ㅎ..) 올해도 부모님이랑 계속 싸우고 할머니 집 와서 그냥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내일 알바 출근한다고 하고 오늘 먼저 내려오는길에 한대 더 폈네.. 오늘따라 헤롱한것도 심해서 주저 앉을뻔 함 ㅎ.. 나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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