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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어쩔수 없는건가? 같은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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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아하는 걸 수도 있는데 더 잘 맞는 사람이 있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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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어쩔수 없겠지? 뭐 .. 나도 특별히 부모한테 잘하는건 없으니까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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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어쩔 수 없는거같아.. 물론 앞에선 그런게 어딨어 너네 다 좋아! 라고 하시겠지만 나같아도 더 애교있는 애를 좋아할거같음 나같은 경우에도 동생이 성격은 부모님도 혀를 찰 정도로 개더러워도 더 예쁘고 날씬하고 귀여워서 동생 더 좋아하실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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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걸 느낀 익인이는 서운하거나 그런건 없었오? 난 그걸 느끼긴 해서 유치하지만 부모님 한테 잘하게 되지 않더라구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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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실 어릴땐 좀 많이 속상했어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하긴.. 얘가 더 예쁘고 귀엽지.. 인간의 본능이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야 내가 더 못생기고 더 뚱뚱한건 팩트이니까ㅠㅠㅎㅎ 그래도 부모님을 향한 마음은 내가 더 크다고 확신해서 잘해드리려고 하긴해 그래도 좀 슬픈건 어쩔수없지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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