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야 말로만 너같은 여자없다, 너생각만 했다, 사랑한다, 앞으로 변한 모습 보여주겠다 하면서 행동이 달라지는게 없어
내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돌려말하는게 아니라 콕찝어서 말로만 그러는거 더이상 못믿겠다 행동으로 보여달라 했는데 오늘은 술마셔서 피곤하고 어쩌고ㅋㅋ.. 몇번씩 반복되니까 신뢰도 떨어지고 그래도 애정이 있어서 만난건데 이젠 나도 헷갈려 내 마음이 뭔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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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야 말로만 너같은 여자없다, 너생각만 했다, 사랑한다, 앞으로 변한 모습 보여주겠다 하면서 행동이 달라지는게 없어 내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돌려말하는게 아니라 콕찝어서 말로만 그러는거 더이상 못믿겠다 행동으로 보여달라 했는데 오늘은 술마셔서 피곤하고 어쩌고ㅋㅋ.. 몇번씩 반복되니까 신뢰도 떨어지고 그래도 애정이 있어서 만난건데 이젠 나도 헷갈려 내 마음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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