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모님 시골 다녀오느라 세배 못 해서 오늘 할건데
세뱃돈만 드리기 뭐해서 방금 편지 두 장씩 썼단 말이야
내용이 새벽감성 그대로 들어가서 오글거릴까봐 그냥 지금 찢어버릴까 고민되네
편지 드리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지금 드리기 전부터 내 손이 오그라들고 부끄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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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모님 시골 다녀오느라 세배 못 해서 오늘 할건데 세뱃돈만 드리기 뭐해서 방금 편지 두 장씩 썼단 말이야 내용이 새벽감성 그대로 들어가서 오글거릴까봐 그냥 지금 찢어버릴까 고민되네 편지 드리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지금 드리기 전부터 내 손이 오그라들고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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