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남익
분명 서로에게 호감은 있었고 몇번의 썸씽도 있었고 나도 그걸 알아챌 정도였는데
내가 상황이 좀 그랬어서... 알면서 모른척도 많이 하고 상처도 많이 주고 했거든
그러다 그냥 친구인듯 아닌듯 한 상태로 남았는데 그 분이 애인이 생겼더라고
나도 비겁한거 알지만 잡을 용기는 없고 나름 티라도 내볼까 하는데....
이런다고 여자가 맘 돌아설 가능성은 없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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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남익 분명 서로에게 호감은 있었고 몇번의 썸씽도 있었고 나도 그걸 알아챌 정도였는데 내가 상황이 좀 그랬어서... 알면서 모른척도 많이 하고 상처도 많이 주고 했거든 그러다 그냥 친구인듯 아닌듯 한 상태로 남았는데 그 분이 애인이 생겼더라고 나도 비겁한거 알지만 잡을 용기는 없고 나름 티라도 내볼까 하는데.... 이런다고 여자가 맘 돌아설 가능성은 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