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친구들이랑 경주에 펜션 잡아서 논다고 하니까 지멋대로라느니 그러고 엄마는 그걸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는 남자 껴있냐 여자 애들이랑 7명이서 논다고 하니까 겁나 한숨 쉰다... 이렇게 화낼 일인가?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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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친구들이랑 경주에 펜션 잡아서 논다고 하니까 지멋대로라느니 그러고 엄마는 그걸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는 남자 껴있냐 여자 애들이랑 7명이서 논다고 하니까 겁나 한숨 쉰다... 이렇게 화낼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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