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뤘어야 할 시기에 못이뤄서 점점 몸과 마음이 늙어지면서 평범하지 않았던 삶을 추구했던 나인데 이런 내가 평범속에 묻혀 무뎌지는거 같고 답답하면서 뭔가 망해가는 느낌마저 사라져 죽어사는듯한 기분이 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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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뤘어야 할 시기에 못이뤄서 점점 몸과 마음이 늙어지면서 평범하지 않았던 삶을 추구했던 나인데 이런 내가 평범속에 묻혀 무뎌지는거 같고 답답하면서 뭔가 망해가는 느낌마저 사라져 죽어사는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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