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나 시골에서 버스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나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대답해줬더니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이러면서 나한테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말을 시작함
갑자기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간다, 천국은 무조건 있다 계속 이래서 저 절다녀요라고 대답하니까 사람일은 모른다고 유월절 어쩌구저쩌구 말을함
진심 나 이렇게 교회 어쩌구 말하는사람 혐오해서 냅다 소리지르고싶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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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고 나 시골에서 버스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나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대답해줬더니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이러면서 나한테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말을 시작함 갑자기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간다, 천국은 무조건 있다 계속 이래서 저 절다녀요라고 대답하니까 사람일은 모른다고 유월절 어쩌구저쩌구 말을함 진심 나 이렇게 교회 어쩌구 말하는사람 혐오해서 냅다 소리지르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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