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십몇년 전부터 장소 시간 상관없이 다리 근육 경련이 오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죽을 것 같이 소리를 질러..
길거리에서도 그런 적 있어서 구급차도 실려서 응급실도 가고 그것때문에 검사 다 하고 안 가 본 병원이 없는데, 다 문제가 없대..
그래서 미치겠는데 부모님이나 본인이 혹시 이런 사람 있어? 혹시 정신과도 가봐야할까..? 이게 십몇년이 지속되니까 나도 지치고 이제는 꽤병인가.. 고통을 남들보다 두세배 더 심하게 느끼시는건가.. 싶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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