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심으로 좋아하거나 사랑해본적이 없음
남친을 사귀어도 얘가 잘된다고 하면 싫고 그냥 소유물로
생각했던 거 같아
친구가 잘 돼도 티는 안 내지만 진심으로 축하해 준 적 없는 거 같아
덕질을 해도 말이야 최애가 잘 된다고 생각하면 싫고 질투나고 괴로움
그래서 요즘 나는 맨날 드는 생각이.. 평생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평온하게 지내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
이거 뭐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아니면 원인이 있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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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심으로 좋아하거나 사랑해본적이 없음 남친을 사귀어도 얘가 잘된다고 하면 싫고 그냥 소유물로 생각했던 거 같아 친구가 잘 돼도 티는 안 내지만 진심으로 축하해 준 적 없는 거 같아 덕질을 해도 말이야 최애가 잘 된다고 생각하면 싫고 질투나고 괴로움 그래서 요즘 나는 맨날 드는 생각이.. 평생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평온하게 지내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 이거 뭐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아니면 원인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