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결혼 주제로 잠깐 얘기하다가 친구가 물어보길래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생각이 같다고 아이 낳아서 기를 생각은 없고 남편이랑 오순도순 종종 여행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는데
바로 몇초뒤에 내 관상을 봤을때는 딸 낳아서 기를것같다고 말하는거야ㅋㅋㅋㅠ 친한 친구라서 원래도 장난으로 관상 얘기 자주하는 애긴 한데 내가 저런 얘기 하자마자 몇 초 뒤에 그러니까 나 무시하나?싶은 생각 들어서 기분 좀 나빠지더라고.. 어떻게 생각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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