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회사 같은 팀에서 일했던 남자 동료 분
회사 같은 팀에서 일했던 남자 동료 분
나 혼자 많이 좋아했었어.
용기 없어서 마음 표현도 못 했고
지금은 둘 다 이직한 상태라 서서히 마음 정리됐어.
근데 갑자기 구정 연휴 전주에 전화가 왔더라고.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설날 잘 보내고 조심히 내려가라고 뭐라뭐라 했는데
대뜸 목소리 들으니깐 너무 떨리더라 휴우
오늘처럼 이런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막상 별 얘기는 아닌 단순 안부 묻는 연락은
의미부여하긴 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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