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은 없고 무작정 다니던 일도 1년반하다 지쳐서 쉬는 상탠데 쉬는 게 진짜 맘편히 쉬는 게 아니야
어디 기댈 곳도 없어서 자취하면서 돈만 나가고.. 다시 일하자니 일>잠>일>잠하는 지옥에 다시 빠져야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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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은 없고 무작정 다니던 일도 1년반하다 지쳐서 쉬는 상탠데 쉬는 게 진짜 맘편히 쉬는 게 아니야 어디 기댈 곳도 없어서 자취하면서 돈만 나가고.. 다시 일하자니 일>잠>일>잠하는 지옥에 다시 빠져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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