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220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피부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헤어 2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5
이 글은 1년 전 (2025/2/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사실 내가 어릴 때부터
엄마가 되게 뚱뚱해서 그걸로 놀림 많이 받았거든
그래서 난 우리 엄마 정말 사랑하지만
어느정도 어디 같이 가기 창피한 것도 있고
그걸 엄마도 알아서 예전애 다이어트 한단 얘기 몇 번 하긴 했는데 단 1키로도 안빠지고 그냥 똑같아 찌지도 않았어
근데 내가 이젠 나이가 들었고 곧 결혼할 사람한테 엄마 소개도 시켜줘야 하는데 살빼라고 하고싶거든
상처받을까? 상처 받을 수밖에 없다면 얘기를 하지 말아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 나쁘게 들을 수 있을지 알려주라ㅠ 참고로 우리 엄마는 키도 작고 초고도비만이야
대표 사진
익인2
그정도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 되겠는데? 아니면 다이어트 식단조절 이라도 하라고 해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데 쓰니 부모님 같은 세대들은 고정관념을 이 꽤 깊이 박혀 있어서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자식이 조금 뭐라 말한다고 고칠 것 같지가 않아.

그래서 지금까지 몸 운동 안 하시면서 산 게 아닐까 싶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가 너한테 보기 좀 그렇다고 살빼라고 하면 상처 하나도 안 받을 자신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난 전혀 안 받을 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가 상처를 안받아도 어머니는 받으실수 있다는점도 고려하고, 하라고만 하면 어려워. 같이 수영다니고 사우나다니고 식단에 야채 많이 올리고 같이 시간많이보내드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람이 정신병 걸릴 것 같은 게,,,, 뭔지 알겠다
10:03 l 조회 14
친구에게 기분 나쁜 점 말해야 할까?.. 8
1:31 l 조회 69
엄마때문에 죽고싶어.. 2
02.19 21:50 l 조회 14
왠지 모르게 외롭다,,,1
02.19 19:50 l 조회 11 l 추천 1
중증우울증인데 쓰레기방 치울 엄두가 안 나... 다들어떻게치웠니5
02.18 23:02 l 조회 27
아빠가 조현병인거같아 3
02.18 16:54 l 조회 42
사람이란게 다 이기적인가?2
02.18 13:03 l 조회 26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5
02.17 11:07 l 조회 620
결혼 생각 있는 여자한테 내 부모님 자산을 말해야 할까?24
02.16 23:25 l 조회 8246
있잖아.,, 다들 부모한테 잘해줘?
02.14 18:43 l 조회 33
가해자 모두 폭로 할까?
02.14 07:59 l 조회 27
폭로 해도 오히려 더 미친 사람 취급 받겠지
02.14 07:34 l 조회 119
약속 파토났는데 왜 자기탓하녜
02.14 06:22 l 조회 43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02.13 18:27 l 조회 143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4
02.12 14:56 l 조회 225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1
02.12 00:32 l 조회 179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81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27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37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5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