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223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1년 전 (2025/2/07) 게시물이에요

내일 부모님이랑 내 집보러 가기로 했는데 내일 아니면 시간이 아예 안돼 2월 28일 전엔 입주 해야하는데 

딱 내일 토요일빼고 모든 주말이 시간이 안됨 

근데 엄마가 상사가 엄마에 대해 안좋은 말 한거를 건너 들었나봐

그거때메 내일 일정 올취소에 아무데도 안 간다고 기차 다 취소했어

아니 내가속이 좁고 철이 없나? ㅠ 아니 .. 하

대표 사진
익인1
헐 근데 상사가 어머니 욕을 왜해? 미ㅊ거아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뒷담처럼 깠나보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어머니 상사구나… 난 쓰니네 상사가 어떻게 어머니를 알고 뒷담을 하나싶었….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 설득 오자마자 안간다 선포하고 술부터 까는고만
후..넘 열받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 너무 속상하셔서 그랬나보다 ..
당황스럽겠지만 유튜브로 집 보는 법 같은 거 알아보구 혼자라도 가야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계약 땅땅땅하기 전에 밤에도 한번 꼭 가보기!! 낮엔 ㄱㅊ은데 밤에 주변 분위기나 이런 거 이상한 곳 많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고 어거지로 맞춰서 이번주에 다 일정 빼놓은걸 단박에 하루전날에 취소하는게 말이돼?
속상하다 했을때는 위로하고 맛난음식 만들고 해드려야지 했는데
막상 안간단 얘기들으니깐 너무화나 ...
집 보는거 자체가 첨인데 어떡하라는거야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당연히 화나지 ㅠㅠ 당장 내일인데 많이 당황스럽겠다
그래도 집은 보러 가야하니깐 유튜브로 한번 보고 가봐 ㅠㅠ

나도 22살때부터 혼자 집 보러 많이 다녔는데 부동산 가서 예산 말씀 드리구,
벌레, 채광, 방음, 단열 등 내가 가장 중요시하는게 뭔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집 보면 도움될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구글에 주소 검색해보면 거기 살았던 사람들 후기도 뜨고 대략적인 관리비나 생활했을때 장단점 등도 알 수 있어!!

방음을 중요시한다면 벽 퉁퉁 두드려보기. 텅빈 소리 난다면 방음 잘 안 되는 거야

수압은 세면대, 부엌 등 물 틀 수 있는 곳 다 틀어놓고 변기물 한번 내려봐 수압 약한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진짜.......
진짜 미안한데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내가 다른건 다괜찮은데 딱하나 벌레는 진짜 진짜 힘들어해서 그러는데
벌레나오냐 하면 집주인은 당연히 없다할거 아냐..ㅠ 혹시 뭐 판별법?이런거 있을까....???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ㅋㅋㅋㅋ사실 나도 벌레가 젤 무서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소를 구글에 찾아봐도 되고, 싱크대 안쪽이나 이런 곳에 벌레잡이용 약? 이런 거 있는지 한번 봐봐! 그런 거 있으면 벌레가 자주 출몰한다는 거겠지..??!?!!? 창틀 같은거 살짝 열어봐서 죽은 벌레 있는지 체크하는 것도 좋고!

입주하고 나서 숨고에서 방역해달라고 하는 것도 좋지
나는 내가 입주하자마자 창틀 문풍지 이런 거 다 막고 방역업체 불렀엉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아아아 ㅠㅠㅠ 그렇구나
고마워... 댓글 캡챠해두고 외우고 갈게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상하게 바쁘면
22:09 l 조회 2
아니 남자든 여자든 상대 이성 키는 ㄹㅇ 안 보지 않아?
22:09 l 조회 3
회사에서 스몰토크하는거 어려워서 묻는말만 대답하고 말걸지 못함..
22:09 l 조회 3
대한항공 제발 4차전에서 끝내줘...
22:09 l 조회 3
코덕질 하면서 제일 답답한게 노란피부가 어둡다는 편견임
22:08 l 조회 4
1년에 꾸밈 비용 얼마 정도 지출해?
22:08 l 조회 2
매트리스 휴도 vs 지누스
22:08 l 조회 2
가난한 사람들이 애낳는거 ㄹㅇ 기괴하지않아?3
22:08 l 조회 9
공무원 3년 준비하고 떨어지면 그만 해야되는 게 맞아?1
22:08 l 조회 8
소개팅 남자들 왜케 단점만 보이지 하 1
22:08 l 조회 7
무리가 4명인데 그 중 한명이랑 약속 잡으면 나머지 애들한테 미리 말해???1
22:08 l 조회 3
너네는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랑 결혼 할 것 같음? 2
22:07 l 조회 8
내가 힘들다는데 한시간째 연락없는데
22:07 l 조회 4
엄마가 쌍수하지 말라 했는데
22:07 l 조회 9
다다음주에도 밤에 얇은 후드집업 괜찮나??
22:07 l 조회 1
아니 알바몬 이력서 학교 어딘지까지 적어야하누..3
22:06 l 조회 10
펜슬 컨실러 괜찮은거 있나요
22:06 l 조회 3
158에 42키로면 아파보일정도로 마른거야?1
22:06 l 조회 10
신입 키보드 골라주세용 11 229
22:06 l 조회 21
출근 길에 2키로 걷는 거 힘들까?6
22:06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