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261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진짜 나 모아둔 돈 없고 실업급여 받아서 겨우 돈 들어온걸로 하루살이 하거든 실업급여 때문에 알바도 못하는데,, 축의금 때문에 안 가기도 뭐하고,,, 밥 안 먹고 가면 괜찮아? 
대표 사진
익인1
밥안먹으면 3이면됨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사정 말하면 되겠지ㅠㅠㅜ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안 가고 3만원이면 ㅇㅇ 갠찮을지도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혼식을? 친구가 결혼식 오라고오라고 해서ㅜㅜㅜ 안 가면 서운해 할 거 같아하거든 ㅜ 밥은 안 먹을거야 결혼식 가서 축하만 해줄건데 타지라도 축하하러 가고는 싶은데 축의금 때문에 걸린다…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안 먹으면인데 잘못 쳤다 일단 네가 줄 수있는 거 주고 나중에 사정 괜찮아지면 표시나게 선물이라도 사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실업급여 받고 돈 한푼도 없을 때 엄마한테 얘기해서 빌리고 10만원 내긴 함 엄마 지인이 현금으로 돈 줘서 일하면서 갚았지만 ㅎㅎㅎ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랑 연 끊어서ㅠㅠㅠ 그래서 친구들도 나한테 엄청 뭐라했어ㅠㅜㅜ 돈 안 모아두고 뭐했냐고 우리는 급한 일있거나 이러면 부모님한테 뭐라도 부탁이라도 하지 너는 기댈 사람도 없는데 갑자기 아프면 어떡할꺼냐고 병원비 갈 돈은 모아나야지ㅜㅠㅠ 이랬거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에휴 ㅠㅜ 쓰니도 마음 아프겠다 우리 엄마가 했던 말 전해줄게 "쓰니야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어 그런데 널 위해주는 사람은 놓치지 마. 돈은 물질적이지만 널 위한 사람들은 너의 심리적인 안식처가 되어줄 거야 돈에 진심으로 굴지 말고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데 노력은 하지 마 돈은 네가 노력해서 벌면 돼" 이거 내가 쓰니랑 똑같은 입장에서 돈 빌릴 때 엄마가 봉투와 함께 주신 편지 내용이였는데 진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더라 그래서 쓰니에게 전해주고 싶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헉 뭐야 따숩다 ㅜㅠㅠㅜ 고마워 위안이 되는 말이다 ㅠㅠㅠㅠ 힘이 됐어ㅜㅜ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친구가 넌 그냥 몸만 와서 사진 찍고 먹고만 가 이랬거든 그친구 놓치지말라고 해주신 말씀이였어 왠지 쓰니랑 친구도 이런느낌 같아서 감히 주제 넘을지도 모르지만 써봤어.... 새벽에ㅎㅎㅎㅎ ( 요약 : 내가... F 갬성이 80인 사람이라)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F 88인 사람은 더 감동이다 주제 넘다니 고마워! 사실 요즘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어서 너무 그거에 감사하고 있거든 ㅠㅠㅠㅠ 고마워 익인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쓰니가 결혼하는 친구 담으로 예쁘게 하고 가서 그 날 그 순간은 가장 빛나고 예쁜 쓰니이길 빌면서 난 자러 갈게 잘 자🩷🩷🩷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정알면 마음만이라도 고마울듯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피부 쇼츠에 바이럴 댓글 역겹네
18:57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소개팅으로 만나서 여러번 만났는데 관계정리 어떻게 해?
18:57 l 조회 1
만약 다른 후배 여직원이 너네 남친이랑 회사채팅하면서
18:57 l 조회 1
소개팅 갔는데 벌써 나이를 부담스러워하네…
18:57 l 조회 1
30억 받는 로또 1등 당첨자 트위터에 올라왔더라..
18:57 l 조회 1
전직장에서 탈세하느라 내 월급을 다섯배 올려치기해서 세금 신고했는데 처벌 안받음?
18:57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대기업 남자 vs 여교사
18:57 l 조회 1
공무원인 사람있어?
18:57 l 조회 2
서울 지역
18:56 l 조회 1
취업준비하면서 느낀 게 대외활동 개많이 해도 쓸데도 없음..
18:56 l 조회 8
축의금 문제!!!! 도와줘
18:56 l 조회 6
교촌 vs 동근이숯불치킨
18:56 l 조회 3
차가 골목길에서 천천히 들이대던데 이런것도 신고감임?
18:56 l 조회 5
열품타 어느 정도 기록 있어야 스터디에 껴 줘 ..?
18:56 l 조회 3
스카인데 땅이 울려서 봤더니
18:56 l 조회 7
170 훈남vs180별로남2
18:56 l 조회 6
오늘 위고비 맞았는데 너무 졸려
18:56 l 조회 3
친구 얘 뭔 일 생긴거 아니겠지ㅜ1
18:56 l 조회 12
아빠는 입으로는 천천히 먹으라면서 손은 왜이렇게 떠냐
18:56 l 조회 4
영어 잘하고 제주도에 살고 패션 리뷰하는 인플루언서 아는 사람?
18:56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