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27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난 공무원이고 내가 뽑은 기간제 선생님은 나이가 많으셔 70대인데 솔직히 안뽑고싶었는데 시장이 뽑으래서 더 능력좋은사람 떨어뜨리고 뽑은거거든 근데 나한테 하대하듯 말을해 반말하고 나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거든 
난 정직원이지고 어쨌든 상대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지만 기간제고 뭐고 상관없이 나보다 나이가 많고 어쨌든 같이 일을 하는 상황이니까 존중해드리고 도와드리고 하는데 
내가 그만큼 상대방을 존중해주면 나도 어느정도는 존중받아야 맞다고 생각해 솔직히 능력없는 사람 뽑아서 개고생하는건 난데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짜증나거든 물론 티는 안냄 진짜 내신상 캐묻고 하는데 짜증나지만 어르신들은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너무 짜증남… 심지어 내업무 하다가도 그사람이 부르면 달려가서 일 도와줘야하고 팀장님 과장님보다 날 더 무시하는 느낌? 
나이차이가 40살 넘게 차이나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내가 엠지라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음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뽑힌 다른 기간제분들은 나한테 반말해도 존중해주는 느낌이 있거든 다른분들은 이거좀 부탁해도 될까? 라는 느낌이라면 그분은 이거 해줘 이런 느낌림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4살인데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봤어
4:19 l 조회 3
잘 우는 남친 있어본적 있어?1
4:18 l 조회 6
얘들아 안자면 나 돈쓰는 것 좀 골러주라 (제발...)
4:17 l 조회 8
감동 쇼츠 브금 꼴보기 싫은거 나만 이럼???2
4:17 l 조회 4
한능검 원서 접수해본 사람3
4:17 l 조회 5
사주는 진짜 무시할 수 없는것 같음...
4:17 l 조회 18
식단 + 운동은 도대체 어케하는거야
4:16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연애중 생일 열흘남았는데 말이 없네
4:16 l 조회 7
꿔바로우 어려운 음식이네1
4:16 l 조회 4
밤 9시 반쯤 잠들었다가 새벽 2시에 깨서 1
4:14 l 조회 11
흑발할까 갈발할까2
4:13 l 조회 14
나 살면서 인강 들어본 적도 없고 노트북 있어본 적도 없네 4
4:13 l 조회 25
고졸도 중소 사무직에서 일할 수 있어10
4:11 l 조회 30
최애한테 정병안먹고 싶은데 결혼하고싶다 정말3
4:11 l 조회 17
후집에 반바지는4
4:10 l 조회 20
말투가 진짜 티나네2
4:10 l 조회 87
너네 겨드랑이에서 무슨 냄새 나..?9
4:09 l 조회 34
파스타 샵입샵 거르니깐 먹을곳이 없네
4:09 l 조회 31
새엄마 진짜 이해안됨1
4:08 l 조회 14
타타리아제국 아는 사람?
4:08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