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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1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알려주고싶은데 뭔가 약점? 될까바

약해보이거나 그럴까봐 못말하겠어

입장바꾸면 서운한거니 용기를 내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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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음 그게 현명한 거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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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친구가 내 월급 물어보는데 그냥 금액말해주면 되는데 대강 얼버무렸어.. 친한친군데....왜 쉽게 말 못하겠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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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월급을ㅋㅋㅋㅋ 누가 물어봐 예민한 부분인데 잘 안 물어보는 게 보통이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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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다니는 직장에 대해서 고민받고 스트레스 받는데 약간 너희 회사는 어때? 로 시작해서 이 질문까지 흘러갔어... 알고지낸지 오래됐고 좋아하는 친군데 시원하게 못말하겠더라 고민이라고 하는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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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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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줄 수 있어? ㅠ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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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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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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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랗구나 ㅠ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단호히 말해주니까 맘이 좀 편하다 고마워 좋아하는 친군데 이렇게 얼버무리는 게 맞나 싶고 그래서..고맙따 머리가 가벼워졌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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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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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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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마음이 징짜 편해진다 ㅠㅜㅠㅠㅋㅋㅋㅋ🥹🥹🥹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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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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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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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ㅠㅠㅠㅜㅜㅜㅜㅜㅜ💕💕💕 흑흑 나도 진짜 멘탈 약하다 싶고 따숩다ㅜ진짜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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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커뮤로 안좋은 사례 넘 많이 봤나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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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ㅠㅠㅠㅠ 막 너무 내가 내 이미지를 만드는 것 같기도하고
친한친군데 이런것도 못 터놓나 싶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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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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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 그렇게 생각안해봤는데 그건 그래 ..... 계속 볼사이니까 민감한 얘기 안하고싶어 ..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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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듀 그래!! 근데보통 인간의 촉은 다맞더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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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ㅜ진짜?? 그냥 적당적당히 하면 되겠지? 근데 반대로 입장 바꾸면 친구가 사운할거같아서...... 아휴 참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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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월급은 나라도 말하기 싫을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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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왜 말하기 싫을까 이거부터 생각하게 되더라 월급은 진짜 좀 예민하긴한데 .... 좋아하고 친하다 생각한 친구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했을때 서운해할거같아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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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젤 친한 친구가 안 말해도 안 서운할 거 같은데….. 제일 예민한 부분인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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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안서운해...???
이렇게 생각해주면 다행인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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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뎅 난 진짜 가족이랑 남친 빼고는 내 근황도 잘 안알려 뭔가 질투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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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맞아 뭔가 좋은일도 함부로 말 못하겠더라 가족만이 진짜 진심축하가 가능하지않을까 싶고... 공감해 ㅠ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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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똑똑한 거임 약점은 언젠가 나를 공격하더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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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위안받는다...
10년지기 친구한테 이런것도
말못하는 쫌생이인줄 알았거든..
친구 힘들다는데 말야 그냥 기분이 복잡해서 썼는데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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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내 얘기 잘 안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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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지여.....🥹
옛날에는 난 왜이럴까 이랬었는데 말야ㅠㅠ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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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머 말하고싶을수도잇고 싫을수도잇고
근데 월급깔거면 서로까는게 맞는거같음
난 월급 깐 친구 몇명잇는데 서로 같이 깟어
싫다해도 그럴수잇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다른거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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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견 고마워ㅠㅠㅠ 나도 그렇게 생각해
공개할거면 같이 공개하고 말하기 싫으면 싫을수도있고... 근데 이친구가 고민으로 말한건데 숨기니까 서운할까봐ㅜ우려했던거같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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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엥 월급 물어보는게 개이상함 ㅋㅋㅋㅋ 너가 뭐가이상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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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가 자기월급 까고 물어봤어? 아님 걍 니월급만 물어본거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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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먼저 대강대강 말했는데 이후에 비슷하다구..
아 뭔가 말하기 너무 어렵더라
박봉에다 힘들다고 그랬는데 내가 말했는데 더 많으면 기분 더 안좋을까봐? 뭐 그런 우려도 있고...말하기ㅜ어려웠엌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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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당연한거야.. 지가 진짜 궁금했으면 먼저 까고 물어보고 불편하면 대답안해도된다고 하능게 정상이지 궁금하다고 너한테 물어보고 나도 비슷하다는게 너무 이상함.. 마음쓰지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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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 익인아 뭔가 내가 마음 한구석에서 뭐가 왜케 불편하지 했거든...? 그게 익인이가 말한 부분이었던거같아 그래서 나도 좀 방어적? 으로 대답한듯.............와 뭐야 고마워 진짜 ㅠ 이유를 알아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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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래도 요즘 세상엔 말 아끼는 이미지가 낫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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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가끔은 내 스스로 나같은 애랑은 친구 안하고싶을듯 이런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ㅠㅜㅜ너무 자기얘기를 안해서. 대신 맞장구는 잘 챠줌.... 위로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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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주변에도 자기 얘기 먼저 잘 안하는 친구 있는데 뭐 그런 행동이 꿍꿍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오랜 친구니 원래 그런 거 이해하고 오히려 주변에선 그 애에 더 알고싶어하고 어쩌다 힘든 티 내면 이야기에 더 잘 귀기울이게 됨ㅋㅋ 사실 주변사람을 잘만나야하는 것도 있긴하지만.. 말을 너무 아끼면 서운할 수도 있겠지 그래도 그냥 서로 성향 잘 이해하고 친구로서 잘만 맞으면 그런 건 크게 상관없는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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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익인이 같은 친구를 둔 그 친구가 부럽다 익인이처럼 이해해줄 사람이 귀하다 진짜루.....맞아맞아 그런 걸 이해해주거나 성향이 같은 사람끼리 같이 지내야 또 잘맞고 자기얘기도 조금씩 하게되고... 익인이 말 완전 공감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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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헉 난 본문이랑 반대야..자꾸 안되는거아는데 약점을 계속 털어놓고싶어함 ㅋ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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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랑 완전 다르구나...
난 진짜 좀 심히 비밀스러워서
말할 수 있는 거만 말하고 말해서 이미지 안좋을건 말 안하거든... 근데 이런거 안재고 터놓을 수 있는? 이해해줄 친구가 있다는 거 아닐까? 이런거 좀 부럽기도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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