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철벽 잘치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너 철벽은 커녕 너무 다 오픈이라고 줄여야한다고 해서ㅜㅜ
내가 이성적 호감이 없어도 연락 잘 받아주고 많이 웃고 웃어주고 이러는데
쓰다보니 여우같지만 머 그런 상황이긴 해..!!
사람들 연락 무시하는거도 너무 딱딱해 보이구ㅠㅠ
말투도 약간 시옷 빼고 쓰구 애교체? 느낌으로 그러거덩
약간 굳이 철벽을 치고 싶진 않은데 날 좋아하는 애들한테 여지를 주는 거일까봐 걱정돼..
어케 하는게 좋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내가 철벽 잘치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너 철벽은 커녕 너무 다 오픈이라고 줄여야한다고 해서ㅜㅜ 내가 이성적 호감이 없어도 연락 잘 받아주고 많이 웃고 웃어주고 이러는데 쓰다보니 여우같지만 머 그런 상황이긴 해..!! 사람들 연락 무시하는거도 너무 딱딱해 보이구ㅠㅠ 말투도 약간 시옷 빼고 쓰구 애교체? 느낌으로 그러거덩 약간 굳이 철벽을 치고 싶진 않은데 날 좋아하는 애들한테 여지를 주는 거일까봐 걱정돼.. 어케 하는게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