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327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헤어 2일 전 N피부 3일 전 N메이크업 4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
이 글은 1년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엄청 화났어..나 이해 못해주ㅏ서 슬퍼 
대표 사진
익인1
뭘 어때 어떠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보통 위로해주지 않아..? 난 혼만 났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위로해주는 부모가 있을려나 우리 엄마여도 혼낼거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슬프고 서럽다 왜 위로 앙래줄까 마음이 지옥인데 혼낸다고 지옥이 나아지는갓두 아닌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그래서 철저하게 숨겼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이고 다정한 부모들은 많지 않대 보통은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고 혼내고 마는 부모가 대부분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혼내는게 진심이 아니고 속상함의 표현 방식이 그런거겠지.... 부모인데 당연히 속이 찢어갈겨졌을거다... 혼낸 이유는 네가 안 그랬으면해서 다그치신거같아 그 속에는 당황+속상함+놀람+그렇게까지 힘든걸 몰라줬던 자신에대한 실망감으로 되려 화내신거같음... 이유야 어찌됐든 쓰니가 많이 속상했겠네 어머니도 받아들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나봐 너무 상처받지마 쓰니야 안그래도 힘든 상황인거같은데.. 그리고 앞으로는 안그랬음 좋겠어 상황도 힘든데 스스로에게도 상처를 주면 네가 너무 괴로울거같아 마음아프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요번이 두번째라 더 그렄 것 같아
사실 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데 잘 살아보거싶은데 맘처럼 안되서 근데 ㅈㄱ싶지는 않이서 몸에다 허ㅣ풀이 한건데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ㅠㅠ쓰니야 그 맘은 알지 나도 ㅈㅅ ㅈㅎ 생각한적 많아 인생이 벼랑끝이라 그랬거든.. 근데 병원 다니면서 약 잘 먹고 의사쌤 말 잘듣고 짧아도 일기 쓰고 산책 열심히하고 나아지려고 발버둥치니까 어떻게 또 살아지고 나아지더라... 나는 근본원인이 해결되고도 1년은 약 더 먹고 힘들었었어 상황이 좀 나아졌는데도 서럽고 눈물나고 그랬거든 그때 되게 힘들었던게 과거에 힘들때 내가 나를 혐오하고 미워했던게 두고두고 상처로 올라오더라... 왜 그렇게까지 나한테 모질게 굴었을까하면서 미안하고 서러워서 자주 울었어 쓰니는 덜 그랬으면 좋겠어서... 세상에 내편 하나 없는거같고 되는일 하나 없을수록 내가 내 편이 되어줘야해 그래야 또 하루를 버티고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가지 힘들겠지만 ㅈㅎ 안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충동 참고나면 스스로 칭찬해줘 속으로 생각해도 좋고 메모장에 일기써도 좋고 입으로 짧게 내뱉어도돼 생각보다 그게 도움이 많이 돼 앞으로는 쓰니가 자기 자신의 편이 되어주고 위로도 하고 격려도 해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줘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키 큰 애들 중에 인싸 잘 없지 않냐
5:27 l 조회 1
외박안되는 집 있니??
5:25 l 조회 3
대구, 대전 어디갈까
5:25 l 조회 2
건설사 신입 기상~
5:22 l 조회 5
다들 세계 최고의 축제는 올림픽 vs 월드컵2
5:20 l 조회 10
언더월드는 진짜 안질린다4
5:19 l 조회 19
익들아 호감없는 남자후배가 점심먹자하면 먹어?4
5:17 l 조회 21
차먹을때 머그컵에 먹닝
5:16 l 조회 4
친구들한테 견제받을 때마다 인복 없다는거 체감 중3
5:13 l 조회 34
이것도 정병인가요?5
5:13 l 조회 30
기분이상하네3
5:12 l 조회 23
미친 소리 같긴 하지만 지금 생리 2일차인데 허리 아픈 느낌이 좋아2
5:11 l 조회 21
인간적으로 폰 좀 바꾸게 해줘라6
5:09 l 조회 88
알바할때 아예 인사도 못해서 두벜이나 짤렸ㅇ는데 10
5:09 l 조회 92
왜 적게 먹어도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지 않을까3
5:06 l 조회 57
아 멜라토닌 먹고 잤더니 개무서운 꿈 꿨음1
5:06 l 조회 52
10대 20대 일본인들중에 치이카와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5:06 l 조회 10
전애인 머릿속에 나를 각인시키는 법
5:05 l 조회 22
아이폰6로 애플 공홈들어가서 쇼핑하기 들어가면 왜더이상화면이 안뜨지ㅜㅜㅜ
5:05 l 조회 5
공복 커피 좀 그런가ㅋㅋㅋㅋㅋ2
5:04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