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프 유행하기 전이 건강상의 이유로 피티 받았었는데 점점 운동에 재미가 붙어서 살도 자연스럽게 빠지고 몸도 조아졌는데 그때부터 피티쌤이 바프 찍어라고 압박을 했었음 몇개월을 나한테 바프 찍자고 졸랐고 바프 스튜디오,미용실 다 골라주고 날짜도 픽스해주고 거의 협박적으로 예약까지 함 … 물론 거기에 넘어간 나도 바보같긴 한데 성격상 싫다 못한다 말을 못함..ㅜㅋ (그리고 그 헬스장이 바프 양성 헬스장이었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등록한거 )셀카도 안 찍는 나인데..
문제는 바프한다 하고나서부터 식단 압박이 장난아니고 뼈 말라를 요구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음 그렇게 억지로 찍음 바프는 당연히 안 이쁘고 망했고 그 후로 식탐이 심해져서 피티 전 몸무게보다 더 쪘음 ㅠ 나는 어거지로 해서 요요가 왔다 싶지만 그 이후로 바프가 유행하고 주변에서도 많이 찍었는데 모두 요요 심하게 왔음
심지어 트레이너들도 바프나 대회 후에 살 엄청 찌는데 일반인들 진짜 하면 안되는 것 같음 건강망치고 습관 다 배림 나는 아닐꺼야 싶은데 웬맘하면 다 부작용 쎄게옴 자기 포트폴리오 때문에 바프 권하는 트레이너들도 반성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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