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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45
이 글은 1년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ㅈㄱㄴ야

엄마가 산악회를 다니시는데 술자리 모임도 꼬박꼬박 나가고 나갈 때마다 화장이나 옷도 엄청 신경 쓰셔. 아빠랑 사이가 좋은 편도 아니고 산악회 다닌 이후부터 가정에 엄청 소홀해지셔서 더 걱정된다.

대놓고 말고 산악회에서 불륜하는 사람 많냐고 넌지시 떠보는 거 어떻게 생각함..

한 번 의식하니까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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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떠봐 ㄱㄱ... 내 친구 어머니가 바람 나셨더라 이런식으로 해도 되고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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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없는 히키라 그냥 위의 질문 해야겠네..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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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밑댓처럼 초장에 싹을 잘라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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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ㄱㄱ…초장부터 걍 더럽고 불쾌하고 난 불륜저지른 사람 부모로도 안둔다 은근히 말해. 어디 네이트판에서 사례본거처럼 말하면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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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오늘부터 낼 모레까지 2박 3일로 산악회 제주도 여행가셨다.. 마침 제주도 불륜 사건 있어서 그거 빌미로 말해볼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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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머 어디서 봤는데 엄마는 호옥시 옆에서 누가 불륜하는거 보면 호통을 쳐라, 그런 사람은 금수다, 나는 부모로도 생각안들거같아, 난 그럼 유책배우자 말고 피해자 따라 살란다, 연끊는다, 더럽다 그냥 하고싶던말 엄마라서 못한거 다른 사람 헐뜯는거처럼 다 말해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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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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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판도라의 상자일까봐 너무 두려워,, 솔직히 불륜 의심가면서도 상처 받을까봐 여태 흐린눈했거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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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중2때 알아서 대놓고 물어봤고 정리 안 하면 내가 그 아재한테 전화해서 지렁지렁 할거다 라고 못 박음 엄마 취했을 때 폰 뒤져서 알게 된거라 번호 있었거든ㅋㅋㅋ 지금은 뭐 없어 어쩌다보니 내가 수습함 쓰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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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중2병 걸려서 내 속에 흑염룡이 있어서 가능했던걸지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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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기분내려고 꾸미기는 거일 수도 있지만 갑자기 겉멋 부리고 향수 뿌리고... 이유가 있드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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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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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엄마랑 자주 다투시더니 기대도 접고 관심도 끈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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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같이 tv볼때 바람난 부부 사례 보면서 자연스럽게 저런사람들이 실존하냐는 식으로 너므 싫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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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들켜도 상관없어하면 너만 상처 더 받을 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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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 나도 그랬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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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도 엄마 등산 모임가는데 좀 쎄한긴해ㅠ 근데 걍모른척함 알면 나만상처받을거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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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다..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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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네가 딱히 개입할 일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부모님끼리 알아서 하시게 두고
쓰니한테 올 실질적인 불이익이 있나만 생각해. 가령 이혼하시면 나의 거취는 어떻게 되는지 그런 문제들만 미리미리 생각해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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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파내지마 깊이... 부모님들은 서로 이미 알고 있을 확률이 더 높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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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자식이 눈치채는 순간 집안 파국으로 갈수도 있어 모르는척해..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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