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부터 시작이라 지금이 3개월 넘어갔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가 뭣같음…
한숨 달고살고 나를 대놓고 까진 않는데
자기들끼리 단톡방 보고 자기들끼리 대화하고 있으면 내가 옆에서 그걸 훔쳐듣듯이 하고 일해야함..
비슷한거 많아서 걍 관둘까 고민중
| 이 글은 1년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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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일부터 시작이라 지금이 3개월 넘어갔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가 뭣같음… 한숨 달고살고 나를 대놓고 까진 않는데 자기들끼리 단톡방 보고 자기들끼리 대화하고 있으면 내가 옆에서 그걸 훔쳐듣듯이 하고 일해야함.. 비슷한거 많아서 걍 관둘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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