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에 회사 다니다가 적응을 못해서 할게없어서 대학을 갔어 전공은 배우고 싶었던걸 배우게되서 좋은데 본가랑 먼 대학을 가게됐거든 등록금은 국장 꼬박꼬박 나와서 ㄱㅊ은데 기숙사비랑 용돈이 매번 걸린다 ,,
기숙사비는 가족들이 자영업자라 어려우면 못도와줘서 장학재단 생활비 대출 받을거긴한데 그냥 나중에 다 빚이라고 생각하면 머리아파.. 용돈은 가정 형편상 지원을 못받고 있어서 내가 알바하면서 벌고는 있는데... 매번 기숙사 살때 그 지역에서 구하는 것도 힘들다 ㅜㅜㅜ
돈때문에 자꾸 궁상맞게 사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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