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얘기 아예 안하거나 안들으려하거나
예전엔 그런 사람 찐긍정이구나 생각했는데 커서보니 오히려 그런 사람 속이 더 어둡고 우울한 경우가 많더라 그러니까 무균실마냥 부정은 더 회피하는 느낌..?
적당히 부정적인 얘기좀 하고(너무 지나치면 안되지만)남 부정도 좀 받고 그런 사람이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건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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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얘기 아예 안하거나 안들으려하거나 예전엔 그런 사람 찐긍정이구나 생각했는데 커서보니 오히려 그런 사람 속이 더 어둡고 우울한 경우가 많더라 그러니까 무균실마냥 부정은 더 회피하는 느낌..? 적당히 부정적인 얘기좀 하고(너무 지나치면 안되지만)남 부정도 좀 받고 그런 사람이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건강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