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눌리거나 꿈에서 상황이 나쁘게 흘러가면 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그게 현실에서도 그러나봐...; (옛날엔 안 그랬는데 입벌림 방지 테이프 붙이고 한참 잤던 적이 있는데 그때 생긴 버릇이 아닐까 추측중이긴 힘...)
내가 지른 소리에 놀라서 엄마가 왜그래?!? 한 적이 꽤 많음 ㅠ 잠 깨우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네 ㅠㅠㅠ하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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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에 눌리거나 꿈에서 상황이 나쁘게 흘러가면 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그게 현실에서도 그러나봐...; (옛날엔 안 그랬는데 입벌림 방지 테이프 붙이고 한참 잤던 적이 있는데 그때 생긴 버릇이 아닐까 추측중이긴 힘...) 내가 지른 소리에 놀라서 엄마가 왜그래?!? 한 적이 꽤 많음 ㅠ 잠 깨우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네 ㅠㅠㅠ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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