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가있는데 직원이 너무 친절하고 이쁨..
여기가 핫플이긴한데 더 맛있고 괜찮은곳 많지만
그냥 그분 얼굴보러 종종가는데, 나도 양심있어서 고백공격은안하고 눈정화해서 좋아…
특히 강아지랑 데려갈때 울집강쥐 예뻐해주는 모습보면
넘 천사같애
근데 잘생긴직원이나 예쁜직원들은 손님이 자기때문에 일부러 방문하는거 다알거나 티나??
|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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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카페가있는데 직원이 너무 친절하고 이쁨.. 여기가 핫플이긴한데 더 맛있고 괜찮은곳 많지만 그냥 그분 얼굴보러 종종가는데, 나도 양심있어서 고백공격은안하고 눈정화해서 좋아… 특히 강아지랑 데려갈때 울집강쥐 예뻐해주는 모습보면 넘 천사같애 근데 잘생긴직원이나 예쁜직원들은 손님이 자기때문에 일부러 방문하는거 다알거나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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