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23살 남자고 엄마 나 동생 같이 살고 있어
어디간다 언제 들어간다 말이라도 해주고 외박하면 상관없겠는데 뭔 말도 없이 나가면 연락두절되다가 다음날 1시에 집들어오네
아빠는 직장때문에 멀리 사시고 엄마 혼자 끙끙 앓으시는 중 ..
이럴거면 걍 나가살던지 너무 짜증나
버릇 고치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말해줘야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은 23살 남자고 엄마 나 동생 같이 살고 있어 어디간다 언제 들어간다 말이라도 해주고 외박하면 상관없겠는데 뭔 말도 없이 나가면 연락두절되다가 다음날 1시에 집들어오네 아빠는 직장때문에 멀리 사시고 엄마 혼자 끙끙 앓으시는 중 .. 이럴거면 걍 나가살던지 너무 짜증나 버릇 고치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말해줘야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