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조금 마실 거 같다고 했는데 거하게 먹고 취해서 술집에서 잠들어 버림
남자 없었고 다 여자들이었어
의자에 기대서 자는데 남친 전화와서 언니들이 받아줬어
화 많이 났을까..... 이런 적 처음이긴한데..........
토하고 술주정 부리진 않았고 잠깐 잠들었다가 일어나니까 남친 집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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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 마실 거 같다고 했는데 거하게 먹고 취해서 술집에서 잠들어 버림 남자 없었고 다 여자들이었어 의자에 기대서 자는데 남친 전화와서 언니들이 받아줬어 화 많이 났을까..... 이런 적 처음이긴한데.......... 토하고 술주정 부리진 않았고 잠깐 잠들었다가 일어나니까 남친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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