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중이고 아빠랑 재산분할때문에 돈 나가야하는 상황임 근데 아프다고 일도 안하고 맨날 눈치보인다 미안하다 말만하면서 도돌이표 말만하면 우는소리해서 한달을 일자리얘기도 안하고 있었음 그랬더니 하는소리가 어디에 전화해도 똑같다고 내가 말해준데 연락도 안해봄ㅋㅋ,,내가 그렇게술 끊으래도 이 와중에 매일 속상하다고 술먹으면서 아프다 하는데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음 걍 소송확정나고 재산 분할금액 확정나면 그만큼 주고 안보고 살고싶어 좀 있음 생일이라 본가 가려했는데 너무 우울하다 난 19살에 취업해서 몇년을 쉬지도 않고 일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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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