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서 입원해있는 환자 똥귀저귀 갈아주는일 한다던데 정말로 다 큰 어른들의 응가가 있는 귀저귀를 갈아주는 건가요?!
만약 의식이 있는 환자라면 진짜 쪽팔릴거 같은데 그런 경우 화장실 변기에서 싸게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귀저귀 갈아주는 일이 간호사가 하는 일이라니..
왠지 거짓말일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남자인데 여자 간호사가 제 응가 귀저귀를 갈아준다고 생각하면 쪽팔리고 수치심에 그냥 ㅈ고싶을거 같아요 ㅠ
참, 그리고 똥은 배에 힘을 주지 않아도 알아서 나오는건가요? 만약 여자라면 생리혈도 주기에 맞게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약으로 생리를 안하게 만들어서 똥귀저귀만 갈아주는건가요?
만약 장 수술을 한 환자면 수술전 금식이잖아요. 그럼 먹은게 없는데 똥이 나오나요? 그리고 만약 물약을 주는데 그게 바나나향이 나는 물약이면 똥도 바나나향이 나나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푸근한 느낌이라 의료인 앞에서 진료나 치료를 목적으로 옷벗는건 머리로 이해가 되니 그리 안쪽팔리는데, 소변줄 꽂을때나 의식이 없을때 여자 간호사 선생님이 제 똥을 치워줬다는것(= 귀저귀를 채울때 코끼리도 보았을거잖아요... 이거 생각하면 민망해죽겠어요 ㅠ) 까지는 생각조차 못했는데 충격이네요.
아니 근데 진짜 간호사 선생님께서 환자가 싼 똥을 치우고 귀저귀를 입혀준다는게 사실이긴 한가요??
그런건 간병인이나 요양보호사님들이 대신 해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환자가 쪽팔려서 차라리 재워달라고 하면 수면제 주사로 넣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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