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저씨나 아줌마 친척, 선배 보면 괜찮은 사람은 진짜 괜찮거든. 같이 있을 때 상대방 편안하게 해주고 뭔가 사람이 여유도 있고, 집도 옷도 어느정도 관리한 티는 나는데 또 막 그렇게 죽자사자 지그재그 29cm 오늘의 집 왓다갓다 당근마켓 들락날락 하면서 이악물고 꾸미지는 않아서 그냥 그거대로 보기좋고 예쁘고 편안하고 같이 있음 되게 맘 따뜻해지고 기분좋단말야.
근데 성격 이상한 아줌마, 아저씨는 진짜진짜 정말 성격이상함. 자기 자랑 슬쩍슬쩍 맨날 하고 비위 맞춰줘야하고 한성격 한고집 진짜 장난아님. 어우 진상 요즘 좀 조용하네 여자친구/남자친구 생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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