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1시간 동안 칼로 찔러죽여버리겠다고 혼자말함
평소의 혼자말 혼자 웃음 증상과 너무 달라서
결국 건강복지센터에 도움 요청하고 여긴 112 인계함
난 그대로 신고하고
토요일~지금까지 어른들에게 욕 먹음
그래서 지금 내가 죽고 싶어 죽겠어
내가 성급한 신고로 실수한 거 인정해도 욕 먹어
좀 토할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이 1시간 동안 칼로 찔러죽여버리겠다고 혼자말함 평소의 혼자말 혼자 웃음 증상과 너무 달라서 결국 건강복지센터에 도움 요청하고 여긴 112 인계함 난 그대로 신고하고 토요일~지금까지 어른들에게 욕 먹음 그래서 지금 내가 죽고 싶어 죽겠어 내가 성급한 신고로 실수한 거 인정해도 욕 먹어 좀 토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