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인생 망한것 같다는 글 있길래 나도 써봐
지금 29살이고
첫취업을 늦게해서 경력은 계약직 2년 있고
지금 퇴사하고 3개월째 놀고있음..그래서 다음달부터 국비교육 받는데 괜히 공백기만 늘리는거 아닌가 싶고
모아둔 돈은 천만원인데 앞으로 국비교육 받으면서 생활비로 쓰면 천만원도 채 안될거같음..
퇴사할때는 하고싶은일이 생겨서 무작정 퇴사했는데
막상 퇴사하고나서 열심히 안살고 또 그 일이 별로 안하고 싶어짐..
집안 형편 어려운편이라 내가 얼른 정신차려야하는데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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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