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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7
이 글은 1년 전 (2025/2/15) 게시물이에요
그때의 내가 참 안일하다... 막 아빠 배 보고 징그러워하고 아니 왜 살을 안 빼? 이랬는데 막상 지금은 역대 최고 몸무게 갱신 중... 바지가 작아져서 당황스럽네 스트레스로 좀 마니 먹었더니 몇 달만에 순식간에 4키로나 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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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나 그마인드로 살다가 30 찍으니까 갑자기 10키로 찌더니 과체중 찍어버림 살빼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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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 성인이 몸무게가 30일 수가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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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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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바보얐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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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 키 123cm야 히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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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어우 놀래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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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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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3에 지금은 56키로..^^ 찌는 속도 보니 아무것도 안하면 진짜 금방 60되겤ㅅ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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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이 먹을수록 체질이 바뀌는듯 나도 개말라였다가 신경안쓰고 야식먹었더니 찌더라 ㅋㅋㅋ 그래서 관리해주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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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 나도 일이 늦게 끝나서 맨날 야식 먹었더니 와 진짜 고딩 때 이후로 이렇게 급하게 찐게 처음이라 슬포... 혹시 관리는 야식 줄이면서 식단도 해? 살면서 식단이라는 걸 제대로 지켜본 적이 없어서 막막하다 피티라도 해야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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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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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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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아 진짜 이제 몸이 예전같지 않은 거 같애... 글구 3교대는 사람이 할 게 못돼 아니 그냥 나랑 너무 안맞아 ㅠ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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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로남불 쩐다.. 본인이 찌니까 그제서야 이해된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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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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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어릴 때라... 미성숙했지 기분 나쁜 워딩이 있었다면 미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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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본인한텐 관대하고 남한텐 엄격한 스타일인거같은데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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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도 타인에게 관대한 사람이 되어보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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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런 사상 티내면서 과체중 꼽주고 다닌거 아니면 상관없지ㅋㅋㅋ 그렇게치면 너도 어떤 부분에선 내로남불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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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직장 다니면서 개 많이 찜 진짜 나도 내가 이럴 줄 몰랐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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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일하면서ㅠ 그리고 나이드니까 살이 잘 안빠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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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일 늦게 끝나고 업무 스트레스로 괴로운데 시간에 늘 쫓기다보니까 풀수 있는 게 음식밖에 없어 뭔가 알차게 시간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기력이 없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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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남들은 살찌건 말건인데 아빠 뱃살만 툭 나온건 진심 걱정돼 건강하게 먹고 살 좀 뺐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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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근데 울 아빠는 아직도 등산 자전거 등등 운동 열심히 하시던데 왜 뱃살이 안빠질까? 진짜 걱정되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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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63에 60...도 뚱뚱한거 아닌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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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당연한데 내 기준에서 한달 반만에 급격하게 찐 거라서... 바지도 맞는 게 없어서 새로 사고 이러니까 현타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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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그러면 그렇겠다 나도 직장 다니면서 많이 앉아있으니까 훅 찌더라.. 운동이라도 시작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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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ㄹㅇ 옛날엔 군것질 겁나해도 1도 안 찌고 잘살앗는데 체질도 체질이지만 일주일에 두 번 공강인 내가 자취하고 이러니까 생활패턴 망가지고 식습관 스레기되고 이러면서 살 개찜 에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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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활패턴이 진짜 중요한 거였어 왜 사람들이 워라벨을 찾는지...뼈저리게 느낌 진짜 안일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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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63에 56이면 솔직히 마르진 않더라도 보통아니여..? 통통으로도 안볼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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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스트레스 받으면 먹게 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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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3년전에 158 50이였는데 오랜만에 재니까 62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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