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이런말 그렇지만 누가봐도 쌍수 좀 망했거든 ㅋㅋ 티 많이 나고..
근데 처음에는 대답 잘 안해주니까
아~ 나도 쌍수 생각있어서 병원 정보좀 물어보려고 ~
이러길래 그냥 친구들 하는 곳 정보 알려줬는데
자꾸 나보고 쌍수한지 얼마나 됐냐고 해서
몇년됐다니까
헤에에ㅔ엑??? 몇년? 달 아니고 년? 이럼
아 진짜 텍스트로 해도 개 열받는다..
그래서 나중에 걔한테 저번에 이거 기분 나빴다니까
‘말했잖아요? 나도 쌍수 하고싶어서 병원 정보 얻으려고 물어봤다고? 그리고 딱봐도 쌍수한거 같아서 물어본건데 뭐가문제야?’ 이럼..
얘 지금은 퇴사했는데
익들은 절대로 이런 사람 동료로 안 만나길 기도해줄게…
같이 있는 모든 순간이 불편한 언행들로 힘들었다

인스티즈앱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