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엄마한테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하게 허락 맡을라 했는데 너무 걱정하길래 숙소 가면 바로 잘 거라고 카메라도 키고 잘 수 있을 만큼 당당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허락 맡았는데방금 엄마가 카메라 테스트 해보자했어… 내가 먼저 그렇게 말한 건 맞지만 진짜 그렇게 하자 할 즐 몰랐어
다음주에 당장 가는데 ㅜㅜ 20살부터 4년 사귀고 엄마랑 애인도 본 적 있고 이미 여행 가는 거 허락 맡고 간 적 한번 있어서 엄마가 이정도까지 할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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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취하고 한 행동이 너무 충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