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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44
이 글은 1년 전 (2025/2/15) 게시물이에요
남들 다 듣고있는데 화장실 다녀온 6살 여자애한테 남자가 아무렇지 않게 저렇게 물어보는데 깜짝놀램 애기는 물론이고 옆 사람들한테도 성희롱하는 수준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라 치과 로비에서 저랬음 시끄러운곳도 아니고 조용한곳이라 진짜 다 들렸어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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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야? 아빠여도 이해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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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노 삼촌과 조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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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불가..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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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친 삼촌이면 진짜 성희롱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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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깜놀했음 그렇게 막 친한사이는 아니라 그냥 못 들은척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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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히려 애기가 어리면 난 ㄱㅊ을 것 같은데..내가 너무 둔한가 아빠-딸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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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삼촌이랑 조카 관계 남자 누나의 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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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난 애기엄마가 애기한테 ㅂ.ㅈ 닦았어? 이것도 진짜 짜증났는데 본문 당연히 이해안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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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난 그건 더 이해 안 돼… 근데 잠지는 애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닌가 싶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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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진짜 애기라 하는 말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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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라도 여자이고 주변에 여러사람있는 공공장소인게 중요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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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ㅇㅇ이 ㄲㅊ닦자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인 성희롱까진 모르겠고 그냥 조심을 못한 느낌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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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웩 무식해ㅜ 성교육 모르는 초딩들이나 하는말인데 검색해보면 청소년유해단어로 나올걸??
그런말을 아가에게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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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자초딩애들이 짬지짬지 이러면서 오락하던거 생각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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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면 이해하는데 삼촌은 조심해야지ㅜㅜ
애기라 직관적으로 말한 거 같은데 이제 조심하셔야 할 거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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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빠면 이해한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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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ㅇ 난 어릴때 아빠가 그렇게 말해서 어릴 때라 아무 생각 안 들었음.. 물론 지금은 아니고 어릴 때! 근데 삼촌이 그러는건 좀그렇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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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귱금한 게 그럼 뭐라고 말해야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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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소변(오줌) 보고 닦았어? 이런식으로 순화 가능하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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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렸을 때 엄마가 잠.지라고 말했어서 이게 성희롱이라고는 생각도 멋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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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찾아보니까 구성애쌤은 오히려 고추, 잠.지 정확하게 지칭해주라 한대 공공장소에서 그런게 문제지 잠지 잘 닦았어는 별 문제 없을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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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변 안묻게 잘 닦았어? 이럼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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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휴지로 잘 닦았어~? 요정도가 좋지 않을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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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놓고 잠지면 좀 그렇긴햐..걍 소변 잘 닦았냐고 하면 되는디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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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성인이나 밑에라고 말하지 애기때는 짬지 짬지 했었는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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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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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렸을때 아빠한테 다들 저런말 들어봐써..?엄마면 몰라도 아빠는….안그러자나…근데 심지어 삼촌?우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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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흠...애기한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막 엄청 이상해보이지는 않는데...그냥 좀 순화해서 말했다면 좋았겠다싶어
막 더러운 생각하면서 말한건 아닌느낌이라 으...더러워 이렇게 생각은 안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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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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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밖에서 한번도 들은적 없어서 놀라긴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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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애기한테 말한 거라 별 생각 없이 말한 거 같긴 한데… 아마 엄마가 애기한테 그렇게 말하지 않을까? 물론 좀 순화해서 말하면 좋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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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좀 오바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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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옆사람들한테도 성희롱은 ㅋㅋㅋ 뭔ㅋㅋ
글고 삼촌이면 가족이고 보호잔데 웩 이런 반응도 당황스럽다 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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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좀 오바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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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3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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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4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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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5…보고 당황했네 심지어 엄마는 괜찮지만 아빠는 안되는 ㅋㅋㅋㅋ나랑 같은 21세기 사는가 맞냐 아님 혼자 조선시대에서 왔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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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6 그리고 삼촌이 조카를 치과에 데려왔다는건 일종의 보호자역할을 하고 있는거 아냐?
주변 사람한테 다들릴 정도 얘기한건 좀 조심성이 없긴 한데 보호자로서 하는 말이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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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짬지라고 하긴하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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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남자한테도 애기땐 꼬츄라규 하자나
이게 왜 성희롱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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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집에서 하던거 편하게 나온거 아냐? 집에서 그러면 이상할건없어 보이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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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애기때는 엄빠가 찌찌라고 하긴 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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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애기한테는 짬지라고 말하지 않아 보통? 나 어기 댓글 이해 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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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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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기한테 말한거면 정상인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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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2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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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뭔... >>옆사람한테까지 성희롱으로 들리는 수준<< 진심 오바육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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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오바육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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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ㄹㅇ이건과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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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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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근데 다른 성이라서 이질감이 드나봐 나도 짬지라고 얘기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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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잘 마무리하고나왔어? 라는 말도 잇긴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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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닦고 나왔오? 해도 충분했을듯 ㅋㅋㅋ 잠지가 잘못된 말은 아니지만 다 들리게 그러면 애여도 부끄러울 수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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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는 그냥 짬지라고 말했는데 아빠는 안그랬던거 같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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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엄마라면 모를까... 공공장소에서는 좀... 집인줄 알고 헛나왔을 수도 아 그래도 이상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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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6살 애기를 대상으로 하는 말이면... ㄱㅊ지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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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6살이면 그럴만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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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저 단어가 나는 너무… 여자도 잘 안쓰는 단어잖아? 남자 초딩애들이 여자한테 못된장난한다고 어른들 없을때 쓰는 단어기도 함
요즘 어린애들한테 소중한곳 이라고 가르치지 저런 단어로 안가르쳐..
저 단어 아무렇지 않게 쓰는 집이 있다면.. 진짜 각 가정의 문화에 따라 다른데 나는 엄청 거부감 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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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여자가 왜 저 단어를 안써? 잠지는 너무 거부감 드니까 그럼 짬지라고 해야함? 보지라고 해야하나? 애한테 교육 할때는 직관적으로 제대로 알려주는게 맞는거임. 부끄럽다고 거부감 든다고 소중이 소중이 이러는게 안맞는거임. 여자라면 다 있는건데 왜 그걸 다른 단어로 지칭해야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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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럼 공공장소에서 남자애들한테는 고추 닦았어? 라고 말하는게 맞아?? 일단 나는 써본적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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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고추라는 단어가 잠지/보지 보다는 더 흔하게 쓰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안들어하는거 알지? 고추=쓰기 괜찮음 잠지/보지=어떻게 저 단어를 써? 천박해 거부감 들어 이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사전에도 있는 단어있고 성기를 부르는 단어인데 그걸 왜 가려 말해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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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일단 고추는 채소때문에 거부감이 덜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성기의 의미로 쓰인다면 나는 잠지보지랑 똑같이 거부감들어
근데.. 댓글들 보니까 이건 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것 같네
가족들이 밥먹는 편한 자리에서도 화장실 이야기는 하지않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정도는 가족끼리 편하게 말할수 있다 차이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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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거부감 들지 공공장소에서 굳이 똥오줌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음. 나는 거부감 들어
밥먹을때 화장실 이야기도 안하는게 예의라고 배웠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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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애초에 남자아이 고추를 부르는 말임
어린애들한테 다 쓰는 말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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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애기때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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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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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3 ; 속옷 입어야되는데 깨끗히 닦았냐는 식으로만 들어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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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 다들 들어봤다길래 엥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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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5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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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66 신기하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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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애기한테는 직관적으로 말하는 게 나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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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지구에 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달려있는건데 이걸 언제 까지 순화해서 말해야함 금기어로 지정된 부위도 아니고 엄마건 아빠건 아이한테 저런 말 왜 하는지 이해감 어린 여자아이들은 몰라가지고 휴지로 뒷처리 안하는데 계속 반복되면 냄새가 엄청남 진짜 닦으라고 교육 시켜야 하는데 신체 부위니까 올바른 단어를 맞게 쓰는게 좋다고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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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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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잠지는 애기들 소중이 지칭하는 말로 통용돼서 어른들 많이 씀
나도 애기때 저런 말 많이 들었는데?..
첨 듣는다는 애들 많이 보여서 신기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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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다있는곳에서 공개적으로 듣기 불쾌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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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잘 닦고 나왔지 이정도만 해도 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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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난 어릴때 저렇게 말하긴함 나도 그랬고 엄마아빠 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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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흠 이러고 수출 해갈거같은 냄새가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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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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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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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0대 이상이면 어릴때 들어본 사람들이 더 많지 않나
라떼는 어린애들 남녀구분없이 썼었어...
남들한테 다 들리게 한거는 요즘 시대에는 좀 안 맞기는 한 것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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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어릴때 잠.지 소리 들으면서 크긴함
잘닦았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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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남자애들한테는 고추닦았냐고 하는 것도 들었는데 뭐가 문제야 가족이면ㅋㅋㅋㅋㅋㅋ애를 남자화장실에 데려가서 자기가 닦아준것도 아니고 엄마가 그렇게 물어보는거 보고 물어봤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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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잠지를 잠지라 하지… ㅋㅋㅋ이런 반응이 더 성에 대해 수치심을 주는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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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이래서 교육이 어려운거야 뭔 잠지를 잠지라해 정식명칭으로 교육시켜야지.
엄밀히따지면 잠지 여성기 용어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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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밖에서는 좀 글킨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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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사람들 많은데서 크게 묻는 것 자체가 고추나 찌찌나 짬지나 뽀지나 다 ㅂ 신들같은데 뭘 굳이 가리켜 물어 걍 잘 뒷처리 했냐고 물음 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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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내기준 ㄱㅊ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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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난 엄마한테는 들어봤어도 아빠나 삼촌한테는 들어본 적 없는데..? 좀 충격받았는데 그럴 수도 있다는 댓글보고 더 충격받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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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못배워먹은 집안들이라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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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심 충격 잠지란 말을 저렇게 아무렇지않게 한다는게 진심 못배웠나 생각밖에 안듦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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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저렇게 밖에서 말하면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냐고ㅋㅋㅋㅋ 애기든 어른이든 공공장소에선 조심해서 말하는게 맞지 백보천보 양보해서 집에서 물어보는거면 상관도 안함 괜찮다는 애들은 공공장소에서 오늘 잠지씻고 왔어? 소리들어도 아무렇지 않은거지? 말같지도 않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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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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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성기 순화어가 고추 잠지잖아 애기들은 짬지짬지해야 알아들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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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여성기 잘 닦았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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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애기한테 짬지 꼬츄 쓰잖아..
뭔 가족끼리 성희롱이니 뭐니
듣는 사람도 이상한 애들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애기보고 짬지라고 하면 막 그 단어가 이상하고 변태같고 그래..? 노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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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다들리게 노이해..그리고 직관적 어쩌고 하며
짬지아님 뭔말하냐하는데 뭔말하긴 뭔말해 정식용칭 써야지.. 정작 아무도 이얘긴 안 하네..
오은영도 그렇고 다른 전문가도 정식용어 있잖아 음부 음경 그런단어로 정확하게 교육하라는데 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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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와 저런 말을 어케 밖에서 함? 애기때 엄마랑 집에서나 했던 말임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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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사람 많은데서 저런게 좀 그렇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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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부모든 삼촌이든 간에 남들 다 듣는데에서 저렇게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되네... 차라리 오줌 잘 닦았냐라면 모룰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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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애기 때부터 자연스럽게 쓰던 말이라 그런가 별 생각 안 들어 바지였으면 좀 그랬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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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공공장소인 거 고려해서 쉬 닦앗냐 하는게 더 좋긴했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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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별걸다 뭐라하네 그게 성희롱이면 한국 전국에 있는 할머니들은 남자 애들한테 고추 좀 보자 때먹자 이런 장난도 싹다 신고 해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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