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건 지금도 당연한 것이긴 한데 지금보다 더 심했을 듯.
왜냐하면 그때는 의학 수준과 위생이 지금보다 많이 떨어져서 피부가 안 좋은 사람이 진짜 많았을거야.
특히 그때는 천연두가 굉장히 빈번하게 유행했었는데, 어릴때 천연두를 앓아서 얼굴에 곰보 자국이 남은 사람도 많았다는 듯.
대표적으로 정조가 그랬고, 심지어는 근대 사람인 김구, 스탈린도 어릴때 천연두를 앓았기 때문에 사진 잘 살펴보면 곰보 자국이 보임. 유명한 사람 중에도 천연두 때문에 얼굴에 곰보 자국 남은 사람이 여러 문화권에서 흔하게 있음.
조선시대 양반들 초상화도 얼굴에 피부병 있는 사람이 꽤 있음.
그렇기 때문에 그땐 피부가 깨끗하고 맑은 사람이 지금보다 더 신비롭고 아름답게 보였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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