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세 번 엄마랑 밥 먹은 적 있는데아직 애기 티 막내 티 난다면서 꼼꼼해보이진 않는대 듬직해보이진 않는다고..
29살이고 집에서 막내야 형 있고
셋이서 미나리 삼겹살 먹으러 갔는데 남은 미나리 애인이 챙기기로 했는데 까먹고 못들고 와서 엄마가 저렇게 말하셨어 ㅋㅋㅋ ㅜ
애인 자기가 엄청 꼼꼼하지 못한 건 알아서 평소에 뭐 챙길 거 있으면 무조건 메모해서 챙기고 할 일도 메모장에 적어서 하는 편인데 엄마가 보시기엔 덜렁대는 것 같나봐...
엄마 말 듣는게 맞을까? 난 내년부터 결혼 준비 하려고 했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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